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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체육회
강원도 원주시 남원로 551(명륜동) 원주국민체육센터 2층 전화 : 033-765-8539, 팩스 : 033-764-8107
원주체육은 다른 시·군과 마찬가지로 일제 시대에는 학교체육을 중심으로 보급되었는데 1920년대에 소초, 신림, 귀래에 보통학교가 설립돼 학교체육보급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 였다. 1930년대 원주청년단연합부에서 원주군 각 청년단체육대회를 매년 개최하기도 하였으나 춘천과 강릉에 비하여 중등교육기관의 설립이 늦어 상대적으로 체육활동이 활발하지 못하였으나 1941년 3월 원주공립농업학교가 개교되어 원주체육이 새롭게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었다.

일제시대에 원주지역에 보급된 근대 경기종 목은 육상, 축구, 유도, 정구 등으로 유도가 도내에서 가장 강하였다. 광복과 아울러 침체되었던 원주체육이 일제의 암흑에서 벗어나 기지개를 켜고 활성화되는 새로운 시대를 맞게 되었는데 국내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다양한 변화속에 사회체육과 학교체육이 기틀을 잡기 시작하였다.

지역체육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은 학교체육이었는데 중등교육기관인 원주공립농업중학교와 원주여고 전신인 사립 명신학교가 중심이 되어 체육시간과 특별활동을 통하여 축구, 탁구, 농구, 배구, 정구 등이 본격적으로 보급돼 종목별 체육팀이 창단되어 각종 체육대회에 출전하였고, 사회체육은 체육동호인들이 축구와 농구팀을 구성해 원정경기를 가질 정도로 체육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정부수립과 아울러 1948년 9월 11일에는 도내에서는 가장 먼저 민간주도의 원주체육회가 구성되었으나 전쟁으로 인하여 체육활동은 중단상태에 이르렀고 1952년까지 전쟁의 폐해로 인하여 회복되지 못하다가 1953년 원주가 수복되고 6월 13일 평원동 전진극장에서 거행된 원주체조발표회와 그해 가을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 강원도복싱대회의 개최는 원주 체육 발전의 튼튼한 기틀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체육행사로 평가되고 있다. 이후 현대에 접어들면서 1959년 5월 10일에 정식으로 원주시체육회가 설립되어 1995년 1월 1일자로 원주군과 통합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원주시 명륜1동 365번지 국민체육센터2층에 위치하고 있다. 원주시 체육회는 주로 학교체육과 사회체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역도부와 복싱부를 중점육성하고 있다. 본 체육회의 설립목적은 체육운동을 범국민운동화하며 학교체육 및 사회체육의 진흥으로 시민의 체력 향상과 건전하고 명랑한 사회 기풍을 조성하고 아마추어 경기단체를 통괄지도하고 우수한 경기자를 양성하여 국위선양을 도모하고
민족문화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복싱과 역도를 육성 운영하고 있다.

그 동안 원주시체육회는 1970년 제5회, 1990년 제25회, 1998년 제33회 등 3회에 걸쳐 도민체육대회를 유치하였고 그 중 5회와 25회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였다.

지금까지 전체적으로 종합우승 2회와 2위 8회, 3위 16회, 4위를 4회 기록하면서 2~3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원주시와 원주군이 1995년 통합되기 이전에는 원주군도 단독으로 출전하였으나 별다른 성적은 거두지 못하다가 1982년 1, 2부로 분리하여 개최되기 시작하면서 17회 대회부터 95년 통합될 때까지 2부에서 89년 제24회 대회에서 종합1위를 차지하였고, 종합4위 5회. 종합 5위 3회를 기록하며 4~5위권을 유지하였다. 대회의 유치도 70년의 5회 대회를 비롯하여1983년의 18회,

1990년의 25회, 1998년의 33회 등 4회를 개최하였다.

체육시설면의 발전상을 살펴보면 원주에 공설운동장이 마련된 것은 1959년 6월이나 간이 공설운동장에 불과하였으며 육상 트랙경기와 축구와 배구경기장으로 활용되었다. 이후 도단위 대회가 매년 개최되면서 운동장에 본부석과 석재를 이용한 스탠드가 만들어져 공설운동장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하였다. 이후 20년간 원주체육 발전에 기여한 시설로 활용되어 왔으나 종합운동장 건립과 동시에 폐쇄되었다.

1965년에는 학성동에 첫 간이 실내체육관이 건립되어 복싱, 탁구, 농구, 역도 등의 실내 경기가 개최되기도 하였으나 치악체육관 건립과 더불어 폐쇄되었다. 현대적인 시설이 들어선 것은 1980년 제9회 소년체육대회의 강원도 유치를 계기로 명륜동에 3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원주종합운동장이 준공되었고, 같은 시기에 치악체육관이 5천명 수용규모로 건립되어 국제대회는 물론 전국규모 대회를 활발히 유치하고 있다. 1984년에는 종합운동장 테니스장이 5면에 640명 수용규모로 건립되었고, 1989년에는 야구장이 8천명 수용규모로 완공되었으며, 1993년에는 전국체전을 대비해 원주시에 1천명 수용규모의 백운체육관을 건립 하였다. 또한 국제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원주 양궁장이 98년 완공되었다.
31대 이수영 2020.01.16~현재
29대 원창묵 2014.07.01~2018.06.30.
27대 김기열 2006.07.01~2010.06.30
25대 한상철 1999.07.01~2002.06.30
23대 정호돈 1995.04.04~1995.06.30
21대 김광용 1994.01.03~1994.07.05
19대 박환주 1989.12.27~1993.03.15
17대 조성운 1986.03.12~1988.12.30
15대 성기방 1981.12.22~1983.05.09
13대 이창석 1977.02.15~1980.07.09
11대 김영진 1973.08.05~1974.08.28
9대 김용운 1969.07.22~1972.04.14
7대 이동진 1966.09.24~1967.12.01
5대 전영춘 1966.09.24~1967.12.01
3대 박노영 1961.07.08~1963.01.25
초대 원인식 1960.05.24~1961.05.24
30대 원창묵 2018.07.01.~2020.01.15.
28대 원창묵 2010.07.01 ~ 2014.06.30
26대 김기열 2002.07.01~2006.07.01
24대 김기열 1995.07.01~1998.06.30
22대 김대종 1994.07.06~1995.03.29
20대 한상철 1993.03.29~1994.01.02
18대 김재영 1989.01.01~1989.12.26
16대 박진원 1983.05.10~1986.03.11
14대 원낙희 1980.08.01~1981.12.21
12대 정기훈 1974.08.29~1977.02.14
10대 최문규 1972.04.15~1973.08.04
8대 박건주 1967.12.02~1967.07.21
6대 김승우 1966.06.08~1966.09.23
4대 최명도 1963.01.26~1964.11.17
2대 박주근 1961.05.25~1961.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