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로그인회원가입사이트맵RSS센터
  • 전체 체육행사일정
  • 홈


체육회 알림 > 체육소식

HOME > 체육회 알림 > 체육소식


 
  춘천시청 `팀 민지' 女 주니어 컬링 태극마크
작성일 : 2019-09-27 
 작성자 : 운영팀
조회 : 148 


한국선수권대회 전승 우승
2시즌 연속 국가대표 발탁


춘천시청 여자 컬링팀 `팀 민지(사진)'가 경북 의성컬링센터에서 26일 마무리된 `2019 한국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주니어 국가대표가 됐다.

스킵 김민지와 하승연(서드), 김혜린(세컨드), 김수진(리드), 양태이 등으로 구성된 춘천시청 여자컬링팀은 경북컬링협회, 봉명고, 송현고, 수명중, 전북선발을 차례로 누르고 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경북컬링협회와의 결승전은 3전2선승제로 치러졌으나 결승 3경기 중 1경기는 예선전 경기 결과가 포함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춘천시청은 이미 예선전에서 경북컬링협회에 8대2로 이겼기 때문에 우승까지는 1경기 승리만 필요했다. 결승전에 나선 춘천시청은 엔드마다 골고루 점수를 보태 10득점을 했고, 4득점에 그친 경북컬링협회와의 승부를 9엔드에서 마무리하며 승리를 확정 지었다. 이로써 춘천시청은 태극마크와 함께 내년 2월 러시아에서 열리는 세계주니어 컬링 선수권대회 출전 자격도 얻게 됐다.
출처 : 강원일보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