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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량 100% 발휘…종합순위 9위 달성"
작성일 : 2019-10-01 
 작성자 : 운영팀
조회 : 425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강원도선수단 출정식이 지난 30일 도체육회관에서 열려 정만호 경제부지사, 한금석 도의장, 민병희 교육감 및 선수단이 선전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승선기자
44개 종목에 1,330명 파견
도체육회 216개 메달 전망
단체전 선전 여부에 달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강원도선수단이 한자리에 모여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강원도체육회는 지난 30일 도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강원도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정만호 경제부지사는 인사말에서 “그동안 자신과 힘겹게 싸우며 흘린 선수들의 땀방울이 결실을 맺을 시간이 왔다”며 “도선수단이 최고의 성적을 거둬 강원체육의 희망과 저력을 널리 알리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금석 도의장은 격려사에서 “결의에 찬 선수단의 눈빛을 보니 든든하다”며 “스포츠를 통해 국민 통합을 이루고 고장의 자긍심을 드높일 수 있는 이번 체전에서 부상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민병희 교육감은 “100주년을 맞이한 전국체육대회에서 도선수단이 100%의 기량을 발휘해 도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길 바라며 건승을 기원한다”며 “어제의 나를 뛰어넘는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민석 총감독은 “도선수단이 대회 규정을 준수하고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해 도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향토의 명예를 드높이겠다”고 다짐했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주 개최지인 서울 일원에서 펼쳐진다.

도는 44개 정식 종목에 총 1,330명(선수 1,107명, 임원 223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앞서 도체육회 체육진흥부는 이번 체전에서 금메달 36개, 은메달 66개, 동메달 114개 등 총 216개의 메달을 따내 종합점수 3만2,170점을 획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17개 시·도 가운데 10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도선수단은 단체전에서 예상 이상의 점수를 획득해 한 자릿수인 종합순위 9위를 달성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이날 결단식에는 신준택·양희구 도체육회 부회장, 양정수 도체육회 이사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경기단체장, 선수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
출처 :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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