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로그인회원가입사이트맵RSS센터
  • 전체 체육행사일정
  • 홈


체육회 알림 > 체육소식

HOME > 체육회 알림 > 체육소식


 
  “강원 육상 금빛 레이스 응원합니다”
작성일 : 2019-10-02 
 작성자 : 운영팀
조회 : 412 


◇박진오 강원일보 대표이사는 1일 강원체고 운동장에서 제100회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도 육상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을 전달했다. 박승선기자
전국체전 앞둔 도연맹 선수들
“부상 없이 최고의 성적” 다짐
강원일보 올해도 격려금 전달


강원일보사가 1일 강원체고 운동장에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는 강원도육상연맹(회장:최선근) 소속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박진오 강원일보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강원 육상이 매년 전국체전에서 강원도의 위상과 등위 부상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어 후원사로서 자긍심을 느낀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마음껏 기량을 펼쳐 땀방울의 결실을 금빛으로 만들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성호 도육상연맹 전무이사는 “강원일보사의 관심과 성원이 지역으로까지 확대되면서 강원 육상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부상 없이 최고의 성적으로 화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함께 참석한 양민석 도체육회 사무처장은 “강원 육상은 강원도의 효자 종목이자 순위를 끌어올리는 대들보”라며 “100주년의 의미 있는 이번 체전에서 강원도가 한 자릿수인 종합순위 9위 수성을 할 수 있도록 좋은 성적을 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 육상은 이번 체전에 총 123명(선수 103명, 임원 20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날 강원체고 운동장에는 김동주 대한육상연맹 전무이사를 비롯해 도체육회, 실업팀 감독 및 소속 선수들 40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결의를 다졌다.

지난해 제99회 전국체전 육상(필드·트랙·로드레이스) 종목에서 금메달 11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11개 등 총 35개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3위를 달성한 강원 육상은 `강원도의 힘'을 전국에 알린 명실상부 효자 종목이다.
출처 : 강원일보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